피곤하지 않은 이유

그래도 써야 한다 (162)-1,038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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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속삭입니다.

“이렇게 피곤하지 않은 걸 보니

일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 듯…”


퇴근 무렵 늘 피곤한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다릅니다.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역시 버티면 되나 봅니다.


<다시 태어난 162>-1,038

- 일어나기 05:56

- 운동 새벽 33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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