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해내는 뿌듯함

그래도 써야 한다 (167)-1,043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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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회사는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그리고 업무의 중요도와 특수성 때문에

대표님이 사수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개인 일정으로

대표님이 열흘 정도 회사를 비우십니다.

중간에 추석 연휴가 있긴 하지만

저 혼자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럽습니다.


오늘이 첫째 날이었는데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오히려 혼자 하면서

스스로 깨닫는 점도 있는 듯합니다.

다행입니다.


<다시 태어난 167>-1,043

- 일어나기 05:44

- 운동 새벽 36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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