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69)-1,045
일기장을 펼칩니다.
“오늘도 무사히 넘겼다.
지난 주에 비해 업무 대하는 태도가
더 여유롭고 편안해졌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했습니다.
그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입니다…
대표님의 저의 대한 믿음,
그리고 작가님들의 응원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태어난 169>-1,045
- 일어나기 05:56
- 운동 새벽 26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