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85)-1,061
작년에 선물로 받은 상품권.
바로, 권고 사직을 당했던
회사에서 받은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오늘에야 썼습니다.
옷을 샀는데
비교적 마음에 듭니다.
지금 일하는 회사는
분위기도 그렇고
급여도 그렇고
저번 회사보다 훨씬, 좋습니다.
역시 사람 일은 모를 일입니다.
<다시 태어난 185>-1,061
- 일어나기 07:16
- 운동 새벽 6분, 아침 18분, 낮 148분
- 자투리 운동 1회
- 감사: 머리를 했는데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