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86)-1,062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곧 10월이다.
날씨도 시간도 가을…
좋다. 감사하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와줘서 고맙습니다.
<다시 태어난 186>-1,062
- 일어나기 07:13
- 운동 새벽 38분, 아침 32분
- 자투리 운동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