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독백

그래도 써야 한다 (187)-1,063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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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미안한 말이지만

대표님이 없을 때

일할 맛이 난다…”


직장인으로서의 독백.

대표님 죄송합니다…


<다시 태어난 187>-1,063

- 일어나기 04:51

- 운동 새벽 46분

- 자투리 운동 1회

- 라디오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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