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을의 교훈

그래도 써야 한다 (188)-1,064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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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험난했던 폭염도

결국, 지나갔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닙니다.

극심한 폭염은

누군가의 생명을 앗아가기도 했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지만

흔적을, 남깁니다.

때로는 고통스러운 대가도 있습니다.


지나가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살아남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시 태어난 188>-1,064

- 일어나기 05:56

- 운동 새벽 26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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