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써야 한다 (189)-1,065
일기장을 펼칩니다.
“선생님이 먼저 연락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제 인생, 가장 어둡고 괴로웠던 때
적극 도와주신 분 가운데 한 분이
오랜만에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떠나
연락주신 것만으로 감사했습니다.
‘나를 잊지 않고 계시구나…’
이 은혜, 꼭 갚겠습니다.
<다시 태어난 189>-1,065
- 일어나기 05:53
- 운동 새벽 38분
- 자투리 운동 2회
- 감사: 어려운 업무가 있었는데 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