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발견

그래도 써야 한다 (190)-1,066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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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의 가족을 만났습니다.

저를 꾸준히 도와주고 있는 지인입니다.


표현은 잘 못했지만

정말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어색해하고 말이 없는 저에게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한 지인…

그 모습 자체가 감사했습니다.


<다시 태어난 190>-1,066

- 일어나기 06:18

- 운동 새벽 37분, 낮 60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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