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클한 단어

그래도 써야 한다 (193)-1,069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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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생의 생일입니다.

동생이라는 단어가

요즘만큼 뭉클할 때가 있었는지.


어려운 때를 통과하고 있는 저를

가장 꾸준히,

그리고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제 동생으로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다시 태어난 193>-1,069

- 일어나기 06:26

- 운동 새벽 36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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