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128)
오늘 아침 일어났는데
좀 꺼림칙했습니다.
왜냐하면
흔히 좋지 않은 꿈이라고 하는,
어떤 꿈을 꿨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 상황의 여진이
계속 이어집니다.
그래도 우울증 상태가
나빠지지는 않았습니다.
다행입니다…
오늘도 성당에 가서
홀로 기도했습니다.
절박하니,
결국 절대자를 찾게 됩니다.
그렇게 몸부림을 칩니다…
<생존의 날 128>
- 일어나기 05:03
- 운동 새벽 26분, 아침 16분, 저녁 22분
- 자투리 운동 2회
- 홀로 성당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