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145)
혹독한 훈련이 계속됩니다.
몸이 상처투성이입니다.
비명을 지릅니다.
피도 흐릅니다.
얼마가 지났을까요.
움푹 패인 바닥에서 눈을 뜹니다.
욕조 같은 곳입니다.
주위에 이상한 물질이 가득합니다.
일어나 확인하니
놀랍게도 상처가 사라졌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욕조는
회복실이었습니다.
영화 <원티드>에 나오는 장면.
우울증과 상처로 가득했던 몇 개월…
영화에서처럼 마법의 욕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존의 날 145>
- 일어나기 05:00
- 운동 새벽 30분, 낮 30분
- 자투리 운동 3회
- 영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