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존재라는 말을 듣고

나는 살아야 한다 (146)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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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뵌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분야에서 소중한 존재예요.”


제가…

소중한 존재라고 하십니다.


일기장에 속삭입니다.

“감동… 내 삶이 헛되지 않았구나.”


<생존의 날 146>

- 일어나기 04:33

- 운동 새벽 33분, 아침 22분, 낮 30분

- 자투리 운동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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