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147)
일기장에 적습니다.
“저녁 운동을 오랫동안 안 한 느낌이다.
실제로는 이틀 빼먹었지만.
요즘 중요한 일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생각보다 힘이 든다.
저녁에 거의 녹초가 된다.
그래도 나를 믿어주시고
기꺼이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다행이고 감사하다.”
제가 우울증을 겪으면서도
이렇게 힘을 낼 수 있는 이유…
생존본능도 있겠지만
저를 믿고 도와주시는 분들 덕분입니다.
<생존의 날 147>
- 일어나기 05:55
- 운동 새벽 27분, 아침 67분, 낮 11분, 저녁 16분
- 자투리 운동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