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157)
일기장을 펼칩니다.
“선생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희미했던 희망이 빛이 좀 더 뚜렷해졌다.
정말 감사하다. 다행이다…”
우울증 속에서도 보물찾기 하듯
희망의 빛을 찾습니다.
오늘이 그런 날입니다.
네, 희망은 제 삶의 보물입니다.
<생존의 날 157>
- 일어나기 05:19
- 운동 새벽 26분, 아침 60분
- 자투리 운동 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