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의 우물에서 샘솟는 의지

나는 살아야 한다 (217)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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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다크 워터스>를 보고 있다.

변호사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의뢰인의 노력, 분노, 진심.”


영화를 보았습니다.

미국의 거대 화학 기업 ‘듀폰’이

불법으로 유출한 독성 폐기물.

그리고 오염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마을 사람들과, 그 변호인 이야기.


절망과 좌절.

끈기와 집념.

실화입니다.


뭐랄까요…

삶의 의지가 샘솟습니다.


<생존의 날 217>

- 일어나기 07:44

- 운동 새벽 3분, 아침 40분

- 자투리 운동 1회

- 영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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