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아야 한다 (420)
일기장에 적습니다.
“하루 종일 준비했다.
무리해서인지, 몸이 좀…
푹 자고 나면 괜찮아지길.”
중요한 일정을 준비하느라
무리를 했습니다.
몸에 신호가 옵니다.
정작 일정이 있는 날에 아프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브런치>를 통해 투고 요청이 왔던
월간지 표지에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천하를 얻고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역시, 건강이 제일입니다…
<생존의 날 420>
- 일어나기 06:28
- 운동 새벽 2분, 아침 17분, 낮 8분, 저녁 8분
- 자투리 운동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