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된 온전한, 감사

계속 써야 한다 (130)-677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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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적습니다.

“건강도 좋고 직장도 좋고

감사하다.”


네, 진심입니다.


또 다시 찾아온 우울증 고비

잘 넘겼습니다.

이어서 시작한 일자리 찾기

잘 마무리했습니다.


지금, 부러울 게 없습니다.


<달라진 삶 130>-677

- 일어나기 08:09

- 운동 아침 9분, 낮 18분, 저녁 51분

- 자투리 운동 1회

- 성당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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