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치유

계속 써야 한다 (131)-678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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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영화를 봤습니다.

<말죽거리 잔혹사>.


지금 제 상황의 특수성 때문일까요.

뭔가… 치유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쌓인 게 많았던 듯합니다.

아무튼 다행입니다.


<달라진 삶 131>-678

- 일어나기 06:50

- 운동 새벽 14분, 아침 5분, 낮 54분, 저녁 64분

- 자투리 운동 1회

- 병원 상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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