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148)-695
일기장을 펼칩니다.
“지금의 상황.
다른 이들이라면 어떻게 대응할까?
나는 내가 대견하긴 하지만 안쓰럽다…”
입사 일주일 만에 있었던 정리해고.
새롭게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일기장에 넋두리를 해봅니다.
그리고 내일, 씩씩하게 해보렵니다.
<달라진 삶 148>-695
- 일어나기 05:16
- 운동 새벽 11분, 낮 50분, 저녁 4분
- 자투리 운동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