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걱정했지만…

계속 써야 한다 (147)-694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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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속삭입니다.

“나쁘지 않다. 다행이다.”


경제적 이유로 이사를 했는데

더 좁고 불편한 방이지만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지인들도 그렇고,

처음에는 저도 걱정했습니다.

과연 적응할 수 있을까?

건강이 또 나빠지면 어쩌나?


그런데 와서 보니 괜찮습니다.

네, 길은 늘 있습니다.


<달라진 삶 147>-694

- 일어나기 04:02

- 운동 새벽 31분, 아침 20분, 낮 51분, 저녁 97분

- 자투리 운동 2회

- 병원 상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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