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고통

계속 써야 한다 (209)-756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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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대해 생각할 때

고바야시 히데오가 한 말,


“어머니에게 역사적 사실이란

아이의 죽음이 아니라,

죽은 아이다.”


를 되새긴다.


<정희진처럼 읽기> (2014, 12쪽)


<달라진 삶 209>-756

- 일어나기 05:45

- 운동 새벽 36분, 아침 10분, 낮 15분

- 자투리 운동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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