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눈물을 보며

계속 써야 한다 (214)-761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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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인을 따라

개신교 예배에 갔습니다.

천주교 (불량) 신자 입장에서

조금, 아니 많이 낯선 모습입니다.


그리고…

지인이 기도를 하며

조용히 눈물 흘리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고 알기에.


<달라진 삶 214>-761

- 일어나기 07:00

- 운동 새벽 31분, 낮 90분, 저녁 90분

- 자투리 운동 1회

- 개신교 교회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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