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몰라주는

계속 써야 한다 (213)-760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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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일은 겹쳐서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회사 폐업 소식보다는 덜 충격적이지만

좋지 않은 일이 또 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추진해왔던 일의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실망스러운 내용입니다.

저의 진심을 왜 몰라주는지…


그래도, 오늘을 견뎌냅니다.

내일은 좀 더 나아지기를.


<달라진 삶 213>-760

- 일어나기 07:10

- 운동 새벽 11분, 낮 80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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