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222)-769
“워낙 관리 잘하시니까요.”
오늘은 의사 선생님을 뵙는 날.
선생님이 제게 말씀하십니다.
자기 관리를 참 잘한다고.
의사 선생님도 인정할 만큼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해왔습니다.
잃어버렸던 건강을 되찾은 지금,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저도 기특합니다.
우울증…
나아질 수 있습니다.
<달라진 삶 222>-769
- 일어나기 07:51
- 운동 아침 51분, 낮 14분
- 자투리 운동 1회
- 병원 상담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