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써야 한다 (223)-770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오랫동안 성당에 안 나갔는데
우울증을 계기로 조금씩 다시 나갑니다.
지인을 따라 개신교 예배에 갔습니다.
오늘이 두 번째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저를 초대해준 지인이
고맙습니다…
<달라진 삶 223>-770
- 일어나기 07:04
- 운동 새벽 16분, 낮 90분, 저녁 30분
- 자투리 운동 1회
- 개신교 교회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