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기다리며…

계속 써야 한다 (316)-864

by 오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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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에 속삭입니다.

“연락이 없다, 오늘도.”


열심히 입사지원서를 쓰고

차근차근 기다리지만

오늘도 없었습니다.


이러다 인내심이

바닥이 나는 건 아닐까,

내 자신이

냉소적으로 변하는 건 아닐까…


오늘도… 고생 많았습니다.


<달라진 삶 316>-864

- 일어나기 06:15

- 운동 새벽 9분, 낮 13분

- 자투리 운동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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