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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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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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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사람과 세상을 공부하고, 커피를 많이 마시고, 생각을 오래 하고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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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에바다
뜰에 바다와 정원을 두고 삽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주로 인생과 일상을 음미하고 노래합니다. 영원에 닿는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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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하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의 여행 이야기와 삶의 에피소드를 실상과 허구를 믹스 해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스토리로 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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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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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에시스
자유로운 생각과 진실한 마음을 글로 적고 싶은 사람. 인천에서 택시를 몰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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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나
모두가 오늘의 강을 어떻게 건너고 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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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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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책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을 기록합니다. 독서 후의 생각을 조용히 정리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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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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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평범한 사람. 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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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콩
좋아하는 게 많아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글 쓰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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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때때로
때때로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 ㅡ 오로지, 그저 쌓아둔 글 모음을 정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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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정호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1집 바라에 실은 마음 2집 또 다른 가슴 3집 누구에게나 까만 밤이 나에게는 하얀 밤~ 4집 숨이 아파서 눈물이 아파요 5집 바람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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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엔디
오엔디(Oendi), O는 순환과 연결, end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I는 나 자신을 뜻 하며 삶의 흐름 속에서 나다운 길을 찾아 내면의 성찰과 따뜻하고 단단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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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 김양경
시낭송가. 수능국어강사. 신춘 등단 작가. 독서치료사. 시샘시낭송협회장. 백석시낭송아카데미원장, 시낭송대회 출전하시는 분 시낭송 지도.(초중고,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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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삶의 위대한 결과물은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사는 매일의 과정이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여깁니다. 일상의 희망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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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영
낮에는 바코드를 찍고, 밤에는 문장을 짓습니다. 상계동 편의점 카운터에서 AI 시대, 기계의 '설명' 너머 우리 삶을 지탱할 나만의 '왜'를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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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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