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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현재 기존의 브런치 글들을 모두 비공개한 상태입니다. 새로운 콘텐츠로 시작하게 되면 다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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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리
초보 여행러 /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정확히 좋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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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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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학 코치
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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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영희
해피영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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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북튜버이자 작가 바켄
나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읽고 쓰며, 내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라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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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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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여행작가가 본업인 취미 소설가. 1년의 절반은 타지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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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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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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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크
큰 회사에서 전략기획을 하다가 신물이 나서 작은 회사에서 전략기획을 합니다. 운동과 책을 좋아합니다. 책에 대한 책을 한 권 썼고, 이제는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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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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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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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쌍
프랑스 유학 후 국경을 자유롭게 유영하며 살아온 20~30대를 넘어 마흔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선택하였습니다. 뿌쌍, 이제 남은 생은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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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선
14년간 회사원, 퇴사 후 2년차 자영업자, 20년차 예술가 지망생, 4년차 아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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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마녀
돈 공부로 시작해 지식으로 돈을 버는 법까지. 경험을 돈으로 바꾸는 기술, 1인 사업가 부자마녀의 콘텐츠 비즈니스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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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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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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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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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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