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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흠
마인드를 지도하는 블랙벨트 흠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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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서울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건축관련 일을 합니다. 공간, 장소의 경험, 직장에서 겪은 일들을 써왔고 별안간 산에 대해 쓰다가 최근에 예전에 살던 집들에 대한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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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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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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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특기가 요리, 취미가 요리, 생활이 요리인데 요리 글이 가장 어려운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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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가 된 최선생
최재식의 브런치입니다. 행복했던 교직 생활을 명퇴하고 귀농 1번지 괴산에서 '어쩌다 촌부'로 지내고 있습니다. 정직한 농부를 지향하며 조금씩 변화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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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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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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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알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서울대학교 환경동아리 씨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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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대한민국의 40대 여자 사람. 유럽 주재원 살이 5년을 10년 산 듯 풀어 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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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할미
내세울 것 하나 없는 30여년 직장생활을 떠나 동네건달 할미로 살고있음. 관심사는 혼자 놀기 능력 배양법. <일주일에 세번 동네문화센터에 놀러갑니다> 출간 2023 세미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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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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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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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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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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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자유롭게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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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냥이
삶의 방향, 마음의 빛, 생각의 움직임을 이야기하는 꿈꾸는 냥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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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Sue
해외살이 n년차 90년생 백마띠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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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힐데
성장은 나이와 상관 없다. 나힐데, 인생2막에서 나의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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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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