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년 맞이 카톡을 딱 한 사람에게 했다.
거기에서 '반이가 죽은 지 10년째 되는 해'라고 말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반이는 2013년에 세상을 떠났다. 나는 2023년에도 반이의 10주기를 지내놓곤 또 헛말을 한 것이다. 처음부터 정말 애매한 해다.
'사람을 구원 삼지 않으면서' 많은 것들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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