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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인생의 굽이굽이 책을 읽으며 답을 찾는 사람입니다. 약사로 일하고 있으며 건강과 질병, 일상생활, 철학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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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순달
氵(자연을) + 享(누리면) = 淳(순박해지고), 辶(쉬엄쉬엄 가는) + 羍(어린 양은) = 達(통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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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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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나비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뭔가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운명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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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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