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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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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토
개인의 경험과 흘러간 시간 속에서 느끼고 발견한 감각과 기준을 해석하고 적어내려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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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렉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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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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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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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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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live
30대 초반 홧김에 직장을 나왔습니다. 코리안 둘레길 해파랑길을 시작했습니다. 놀라웠습니다. 그저 '걷기'지만 오히려 마음에 평화를 얻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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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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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김대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오랜 정보분석업무를 하면서 개별정보의 특성을 이해. 앞으로 정보분석을 바탕으로 실천적 사유를 통한 현실문제 대응관련 에세이를 작성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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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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