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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언니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지나치게 잘 기억하는 사람이다. 엄마의 음식이나 그 당시 있었던 일이나 느낌까지도. 이제 글로 남긴 후에 잊어버리고 싶어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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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내인생 수석연구원, 작가, 차예사, 굿리스너, 마음통역가. <이제 네 보호자는 나야> <도와줘, 보이차-평화로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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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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