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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도경
'얘야, 넌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아?' 아주 최소한의 것만 갖고 얼마나 멀리, 높이 날 수 있을지 나는 내가 몹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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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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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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