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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Nov 23. 2019
때론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사람에게 받는 위로가 클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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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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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이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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