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피어난 꽃도, 밤하늘을 밝히는 달도 너를 닮았어요.
우리는 모두 피어나고 빛나는 존재입니다.
이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고,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저의 글을 예쁘게 바라봐 주시고,
함께 아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이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