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by 주희

길가에 피어난 꽃도, 밤하늘을 밝히는 달도 너를 닮았어요.

우리는 모두 피어나고 빛나는 존재입니다.


이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고,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저의 글을 예쁘게 바라봐 주시고,

함께 아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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