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먼 훗날
네 마음에 내가 스칠 때,
나는 가을 같은 사람이길 바란다.
계절은 바뀌어도
그 빛은 변하지 않는 단풍처럼,
가을이 오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그런 사람.
가을이 오면 자연스레
그리워지는 사람.
#하루1글
제 글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이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