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체온으로 온기를 더하듯
사이좋게 밀착하여
평화롭게 잠을 잔다
그것도 잠시
언제 그랬냐는 듯
무엇이 원인인지도 모르고
서로 앙앙거린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