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잡한 시내 한 복판으로 먼 외출을 나왔다
추억의 도서관 구내식당에서 효율적인 식사를 마치고 커피까지 세팅을 마치니
부담 없는 햇살이 듬뿍 내리쪼인다.
그 햇살을 한껏 받아들인 갤러리에 가서 눈요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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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편집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려나가며 일상에서 다가오는 삶을 풀어보고자 하는 오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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