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제 동행

219. 영유아기 발달에 관한 교육 유익했습니다

by 최순자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육진흥원 사업으로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장기미종사자교육’이 있다.

보육 현장에 있다가 2년 이상 쉬었거나,

자격증 취득 후 2년이 경과했다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의무 교육이다.

전국적으로 같은 교재를 사용한다.

10명이 교재를 집필했다.

나는 ‘영유아의 긍정적 상호작용’ 원고를 썼다.

강의는 ‘영유아의 행동의 발달적 이해’를 맡고 있다.


새해 들어서는 지난 11일 강의를 시작했다.

이번 달에 두 번 더 있다.

강의 후 소감으로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다니 다행이다.

배움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장기.PNG


<수강 교사들 소감>

- 아이 키운 지가 오래되었는데, 새삼스레 영유아기 발달에 관한 교육 유익했습니다.

역시 장기미종사자교육의 필요성 절감합니다~^^

- 교육 시간 내내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아이와 부모 모두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 아이에게 중요하게 다뤄주신 애착 관계 만큼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수업 내용 잘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모에게 보여주는 교사보다 아이들을 더 보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아이들을 더 사랑해주고 배려해주고 자극해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 부드럽고 따뜻한 날씨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du~ 말씀해주실 때 아이들 안에 있는 것을 밖으로 끄집어 내주는 거라고 해주셔서ㅎㅎ 교육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아는 모방이 학습, 아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바깥 놀이 중요성을 새삼 더 느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스스로 하는 유아 주도 교육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할게요.

- 아이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구성이나 교수적인 부분을 더욱 신경써서 지도하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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