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는 보육실습을 앞둔
예비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실습 안내 시간을 가졌다.
먼저 왜, 보육교사가 되려고 하는가에 대해
각자 얘기를 들었다.
이를 통해 책임감, 사명감을 갖게 하고
보육철학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보육실습 준비, 태도, 일지 작성
안내를 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인 만큼
건강 조심하면서 잘 배우고 오길 응원한다.
국제아동발발달교육연구원 원장 & 공명재학당 학장. 대학에서 아동발달 & 부모교육 등 강의. 상담심리사 1급. 부모교육 & 교사교육 강사. 저서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