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얻고, 반면교사 삼길...>
보육실습 지도 중이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지도를 한다.
전화(이후, 화상)로
주의점, 자세 등을 전한다.
실습은 긴장을 하게 한다.
나도 유학 중 실습했던 기억이 있다.
일찍 일어나 도시락까지 준비해 가는
실습이었다.
전화를 받은 예비교사의
목소리에 반가움이 묻어있다.
힘이났다고 인사를 전해왔다.
그 힘으로 마무리까지 잘 하길 바란다.
어떤 예비교사는 현장에서 만난 교사가
아이들에게 무관심하거나,
아이에게 함부로 말하는 교사를 보고
마음이 아프다고 연락을 한다.
반면교사 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