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교사 생활이 지친다."
어린이집 현직 교사가 전한다.
아이들 보육 뿐만 아니라,
작성해야 할 서류도 많고,
평가 준비도 해야 한다.
어린이집 업무를 귀가 후에도 해야 해서
집에서도 쉴 수 없다고 하소연 한다.
어느 직업이든 녹록치는 않다.
그럼에도
어린이집 교사의 대우와 처우에 비해
열악한 환경임은 분명하다.
새정부가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하겠다니,
기대해 본다.
정치공학적 요식행위가 아닌
실질적 개선을 바란다.
행복한 보육교사가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의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