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연구의 좌표> 출간(공저)
2월 9일 서울 장충동 엠버서더(서울 풀만) 호텔에서 만찬을 겸해
제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일본교육학회 연합학회 인
한국일본학회 50주년 기념 겸 <한국일본연구의 좌표>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다음 원고를 썼습니다.
최순자(2023). 일본 아동정책의 일고찰- 사세보시 유보통합 정책을 중심으로. 한국일본학회편저, 보고사. 2023. 2. 9.
강창일 전 주일대사는 강연(사진)에서
한일 간 가치와 상식의 충돌을 '충돌 갈등의 구조화'로 언급하셨습니다.
다른 영역은 한일 관계가 원만한데, 정치(역사)가 가장 안 풀리고 있다며,
분리되어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김환기 50주년 준비위원장(동국대)은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타계 2개월 전,
좌담회를 가졌는데 그 때 이선생님이 앞으로
'한일 연구는 제3자가 객관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음'을 말씀하셨다고 전하셨습니다.
일본 연구자들이 참고할 내용이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