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뷰티 브랜드 공통점

by 크넥

크넥 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점점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을 만나고

좀 더 고객들 반응이 좋은 숏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뷰티브랜드 고객사만 500개가 넘었는데요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속 성장하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잘나가는 뷰티 브랜드 공통점

자체 마케팅팀이 있음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퍼포먼스 집행&분석까지)

두 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음

한 브랜드에 SKU를 늘리지 않고 브랜드 하나에 상품 하나를 집중

브랜드마다 페르소나가 매우 디테일함 (성별, 연령 이외에 연봉, 성격,MBTI까지)

인플루언서 협업을 적극적으로 진행


위 5가지를 콘텐츠로 잘 표현하는곳들이 계속 고객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의 종말이라고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 메타와 구글 광고 의존도가 가 높고 결국엔 콘텐츠 (광고 소재)가 가장 중요하다는 건 대부분의 뷰티 브랜드들이 경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리브영과 쿠팡 등 매출 비중이 높아지지만 그렇다고 광고를 중단할 수는 없습니다. 자사몰 신규 유입이 있어야 외부 채널 매출도 나오기 때문이죠.


잘될 수밖에 없는 이유


1000개 이상 뷰티기업들을 만나며 정말 놀랐던 건

영상 PD, 퍼포먼스 마케티, 콘텐츠 마케터등

저희보다 더 많은 인원과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외부와 협업을 끊임없이 합니다. 담당자들은 각 브랜드 주인인 것처럼 우리 고객에 대해 이해를 시키려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진심으로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잘되고 안되고는 정말 이런 디테일이 중요하구나라는 경험을 했습니다.


숏폼 콘텐츠로 살아남기


이런 태도를 가진 브랜드 담당자들과 일하면 많이 배우고 성장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기대에 맞는 성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도 같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크넥이 해야할 일에 더 집중하려고 합니다. 더 좋은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더 좋은 콘텐츠는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저희는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가?" 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공감한 영상이 ROAS가 더 잘나오거나 조회수가 높아 브랜드를 인지하는

잠재고객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험상 브랜드 제품과 잘 어울리는 크리에이터를 매칭 했을때

가장 만족도나 효과가 높았습니다. (물론 저희 기획,편집팀도 노력했지만요)

저희는 핏이 잘 맞는 크리에이터와 더 좋은 숏폼 콘텐츠를 만드는데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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