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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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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건
이태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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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J피글렛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며 일간지 기자로 밥벌어 먹다 외항사 승무원을 거쳐 글로벌 기업에서 GenAi 콘텐츠 전략가/UX라이터로 근무 중인 하루살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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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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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jin lee
항상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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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태리
마음을 담아, 일상을 담아, 제주의 이야기를 쓰는 미스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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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MOON
생각도 없이 지나버린 많은 날. 오늘이 어제가 되어 버리기 전 시간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펜을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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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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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우
가구회사에서 일하면서 미술전문기자도 함께하는 직장인 입니다. 저의 감상과 경험을 통해 진솔한 글을 쓰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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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언니
누구에게나 다정한 언니. 집에서는 뿔이 두 개인 도깨비 엄마. 아이들에게도 다정하고 싶은 다정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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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루
사랑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에서 얻은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는 사람입니다. 주부, 사업가, 문예창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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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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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윤
내 안에는 빛도, 어둠도 공존한다. 빛이 따뜻하다가도 때로는 너무 눈부시고, 어둠이 두렵다가도 문득 안아주고 싶다. 그 모든 빛과 어둠이 곧 나이기에 언어로 흘려보내며 순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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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작가
제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고 도전하며 살아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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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mgoem
굄 / 괴다 -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goemg.oem | 굄 | 사랑을 담아굄 【순우리말】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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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세상이 날 넘어뜨리면 모래라도 한 주먹 쥐고 일어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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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
BABO의 관찰일기입니다. 작은 분식집에 오고 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특별하기도 하고 평범하기도 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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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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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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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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