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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탐구생활자의 산책'으로 <예술세계>에서 신인상을 받으면서, 수필가로 살아가는 삶을 꿈꾸고 있다. 그르노블에서 6년의 시간을 보내고 서울로 돌아왔다. 조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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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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