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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피디 잼빵이
쓰는 것보다 파는 게 쉬운 홈쇼핑PD. 잘 하는 것과 하고픈 것을 조화롭게 즐기며 인생편집 중. #재미찌패밀리 엄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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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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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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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그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하는 것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말을 하다마는 것이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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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유산 이야기를 추출해내는 스토리 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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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로
육십갑자 한바퀴 돌고 갑이 되어 살아가는 일상에 색을 입힙니다. 4아이와 살아온 이야기 주인공으로 살아갈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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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바다를 꿈꾸고 저 하늘 별을 바라보고 삽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끝없이 걷고 또 걷는 당신. 숲향기 맡으며 여기 잠시 쉬었다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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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쓴다
생활 속 이야기를 緣*feel*路*씁니다. 회사는 소소한 마을에 있는 빵집입니다. 집에서는 다자녀특공대장입니다. 미운 오리 새끼지만 거위의 꿈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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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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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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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
도란도란 밤새 나누고픈 이야기들이 있어 글로 담아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내가 담은 낱말과 문장 어딘가에서 당신도 쿵하고 마음 한자락이 내려앉는다면 나는 참 좋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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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수
해진 옷도 아기자기한 "자수"로 예뻐지듯, 상처난 마음에 자수를 놓아 고유한 빛을 지니도록 돕는 상담심리전문가. 심리학 박사. 전문상담교사. 마음과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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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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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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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훈
나만의 시각과 감성을 담은 짧은 에세이로 삶에서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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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
순수미술을 전공하는 오선민입니다. 매일 밤 꿈을 꿉니다. 간단히 정리해 두었다가 단편소설을 쓰곤 합니다. 적어도 한 주에 세 번쯤은 쓸만한 소재가 나옵니다. 딱히 재미는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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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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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책을 좋아합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요. 글을 씁니다. 상상이 닿을 수 없을 만큼요. 내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고 상상이 현실이 되는 그 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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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콘
책이 좋아 책을 읽다 보니 마음에서 글이 솟아오릅니다. 책 한 권 읽으면 열가지 생각이 떠오르는데 글로 옮기는 건 한가지입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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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영쓴이
다시, 꿈을 꾸는 엄마작가. 다독다독 위로와 공감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소중한 아이들과 글로 쓰는 대화, 마흔의 자기성찰, 10년차 전업주부 박사과정 도전기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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