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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삶과 일의 경계에서 나를 지키는 문장 시리즈 《여백의 문장들》연재. Instagram @yoondam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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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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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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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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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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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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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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